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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경동 서부소방서 소방관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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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01 | 조회수 | 56 | ||
아들 셋 엄마입니다. 18개월 아이가 안전문에 다리가 끼었는데 어찌할 바는 모르겠고... 남편은 회사라 오는데 시간이 걸릴거 같아서 염치 불구하고 급하게 119에 연락 드렸습니다. 대원분들이 신속하게 오셔서 안전문에서 저희 아이를 빼내어 주셨습니다. 이 후 아이 상태도 확인해주시고 저의 놀란 가슴에도 친절하고 침착하게 응대 해주셔서 감사함에 몸 둘 바를 모를정도로 정말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119 대원분들이 계심에 항상 안정을 가지고 생활 하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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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건
청주서부소방서 2026-03-04 14:40:21
안녕하세요.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를 향한 어머님의 놀란 마음이 얼마나 크셨을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행히 아이가 크게 다치지 않아 무엇보다 안심이 됩니다. 저희 119 대원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를 향한 어머님의 놀란 마음이 얼마나 크셨을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행히 아이가 크게 다치지 않아 무엇보다 안심이 됩니다. 저희 119 대원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