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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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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14 | 조회수 | 113 | ||
저희 어머니께서 경로당에서 따돌림을 당하시며 많이 힘들어하시다 너무나 안타까운 선택을 하셨습니다.
그 위급한 순간에 출동해 어머니를 구해주신 원관식 소방장님, 김병근 소방교님, 권태경 소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더 낫다’는 말이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어머니께서 겪으신 억울하고 힘든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주시고 따뜻하게 다독여주셨다는 말을 듣는 순간, 자식으로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어머니의 힘든 마음을 미처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는데, 위급한 순간에 어머니의 생명을 구해주시고 따뜻한 위로까지 건네주신 세 분께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원관식 소방장님, 김병근 소방교님, 권태경 소방사님.
저희 어머니를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 분의 따뜻한 마음과 도움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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